|
나치는 우선 공산당을 숙청했다.
나는 공산당원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. 그 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.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. 그 다음엔 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.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므로 침묵했다. 그 다음엔 카톨릭교도를 숙청했다. 나는 개신교도였으므로 침묵했다. 그 다음엔 나에게 왔다. 그 순간에 이르자, 나서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. - 독일의 신학자 마르틴 니묄러시
정부는 우선 노점상인을 숙청했다. 나는 노점상인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. 그 다음엔 비정규직을 숙청했다. 나는 비정규직이 아니므로 침묵했다. 그 다음엔 공무원을 숙청했다. 나는 대기업의 정규직이였으므로 침묵했다. 그 다음엔 나에게 왔다. 그 순간에 이르자, 나서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. -한국의 개념자 짚 하수 결론 : 정부 즐 나도 한달에 900만원 받고 팀원이랑 성격이랑 의견 안맞는다고 뻐길수 있음 나 그런거 좀 많이 잘함. :D 국회의원을 비정규직으로 돌립시다 :D :D 살맛나는 대한민국 :D
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