좋은 글귀가 이글루에 올라왔길래...y//y
나치는 우선 공산당을 숙청했다.
나는 공산당원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.
그 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.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.
그 다음엔 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.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므로 침묵했다.
그 다음엔 카톨릭교도를 숙청했다. 나는 개신교도였으므로 침묵했다.
그 다음엔 나에게 왔다. 그 순간에 이르자, 나서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.

- 독일의 신학자 마르틴 니묄러시








정부는 우선 노점상인을 숙청했다.
나는 노점상인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.
그 다음엔 비정규직을 숙청했다. 나는 비정규직이 아니므로 침묵했다.
그 다음엔 공무원을 숙청했다. 나는 대기업의 정규직이였으므로 침묵했다.
그 다음엔 나에게 왔다. 그 순간에 이르자, 나서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.






-한국의 개념자 짚 하수




결론 : 정부 즐
나도 한달에 900만원 받고 팀원이랑 성격이랑 의견 안맞는다고 뻐길수 있음

나 그런거 좀 많이 잘함.

:D 국회의원을 비정규직으로 돌립시다 :D
:D 살맛나는 대한민국 :D
by Hasu | 2008/08/20 21:44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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